Digital Transformation in Marketing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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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Transformation in Marketing Strategy

2020년에 브랜드 마케팅에서 디지털을 얘기하는 것처럼 식상한 일도 없겠다. 소설가 윌리엄 깁슨의 ‘미래는 이미 와 있다. 단지 널리 퍼지지 않았을 뿐이다.’라는 통찰은 1993년 버전이었다. 이미 와 있던 디지털은 이제 언제, 어디에나 존재한다. 브랜드 마케팅 역시 예외는 아니라서 상품화, 커뮤니케이션, 미디어, 리서치, STP, 프로모션 등 브랜드 마케팅을 구성하는 제반 과정과 접점, 전략과 실행에 디지털은 이미 도입되어있다. 그럼에도  Digital Transformation은 브랜드 마케팅의 현재진행형 과제이자, 절실한 임무다. 왜 그럴까?


우화 같은 사실 하나를 소개한다. 금속 캔은 1813년에 발명되었지만 1858년이 되어서야 깡통따개가 발명되었다. 45년 동안 사람들은 깡통을 따기 위해 끌이나 곡괭이를 사용했다. 아직도 많은 기업은 디지털 시대에 걸맞는 ‘깡통따개’를 손에 쥐지 못한 채 끌과 곡괭이로 디지털 마케팅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윌리엄 깁슨의 통찰을 2020년의 브랜드 마케팅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면 다음과 같을 것이다. 

디지털 시대의 마케팅 해법은 이미 존재한다. 단지 널리 퍼지지 않았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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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MG는 클라이언트사 브랜드 마케팅의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을 지원하기 위한 3개의 컨설팅 테마를 가지고 있습니다. 

디지털의 잠재력과 파워를 100% 활용하는 브랜드 마케팅으로의 변신을 약속합니다.


디지털 시대의 마케팅 뉴노멀


가장 보편적이었고 상식적이었던 전제와 표준이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다. 점진적 개선으로는 따라잡기 힘든 차원의 급격한 변화가 연속해서 일어난다. 과거의 경험, 과거의 분류체계가 작동하지 않는다. 변수는 상수가 되고 상수는 변수가 되었다. 선형적인 전개는 마케터의 슬라이드에나 존재하고 모든 것은 예측할 수 없는 순간에 폭발적으로 한꺼번에 전개된다. 

급격한 기술의 변화는 마케팅 환경을 자주, 충격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어서  대다수 기업은 디지털 랙(digital lag)을 수시로 경험하고 있다. 많은 마케터가 마케팅 아노미 상태에 빠져있다. 대기업의 마케터는 디지털 마케팅으로 성공을 거두고 있는 스타트업의 노하우와 방법을 배우고 싶어서 CEO 초청 강의를 듣기도 하고 따라해보곤 한다그런데 막상 적용해보면 성과가 별로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심지어는 그 스타트업이 망했다는 황당한 소식을 듣기도 한다. 

경제학자 존 메이너드 케인스는 “관례를 거슬러 성공하는 것보다 관례를 따르다 실패하는 쪽이 평판에 유리하다.”라는 세속적인 조언을 남겼다. 아직도 많은 기업이 그의 조언에 따라 관례(올드 노멀)를 따르다 실패한다. 디지털 시대에 걸맞는 마케팅의 뉴 노멀이 시급하게 도입되어야 할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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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의 마케팅 뉴 노멀 컨설팅 서비스는  전통적 마케팅 성공 공식을 대체하는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마케팅 표준을 제시합니다. 

아래와 같은 두 가지 세부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디지털 시대를 위한 마케팅 리디자인


새로운 것은 기존의 것에 적응하며 자리를 잡는다. 신입생으로 시작한 학교 생활이 그러했고 신입사원으로 시작한 직장 생활 역시 마찬가지였다. 아주 드문 경우이긴 하지만 새로운 것이 기존의 것을 모두 바꾸어 버릴 때가 있다. 기존의 것이 새로운 것에 적응을 해야만 생존할 수 있는 예외적인 특별한 현상, 지금의 디지털이 여기에 해당한다.


처음 디지털은 ‘수단적 기술’로서 이해되었다. 빠르고 저렴하며 널리 퍼지는 디지털의 속성은 기존 비즈니스에 적응해 새로운 마케팅 생태계와 새로운 법칙, 새로운 승자를 만들어 내기 시작했다.   

디지털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디지털은 그 자체로 시대의 본질, 정신, 철학이 되었고 빠르게 모든 것을 점령하기 시작했다. 디지털이 세상에 적응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디지털에 적응해야 하는 세계로 빠르게 바뀌고 있다. 브랜드 마케팅 역시 예외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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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의 마케팅 리디자인 컨설팅 서비스는 디지털 시대에 승리하는 브랜드 마케팅의 핵심 전략을 제공합니다. 디지털의  원칙과 경험을 반영한  론칭, 브랜드 스타일, 브랜드 아이덴터티, 리브랜딩 전략은 새로운 전환과 진화, 적응을 위한 확실한 지침과 해법을 제공해 드립니다. WK의 디지털 리디자인드 마케팅 컨설팅 서비스는 아래 네 가지 세부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디지털 시대에 더욱 강조되는

마케팅 코어 펀더멘틀


세상에서 가장 오해를 많이 받는 것 중의 하나가 ‘기본기’ 아닐까 싶다. 기본기는 쉬운 것, 초보 시절에나 필요한 것 정도의 취급을 받는다. 얼핏 보면 맞는 얘기다. 과연 그럴까? 한 발 더 들어가 보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훈련법은 단조롭다. 웨이트트레이닝, 스윙, 퍼팅이 전부다. 초보 골퍼의 연습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그 강도와 깊이, 완성도에서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기본기는 항상, 언제나, 예외 없이 가장 많은 시간과 노력, 정성을 들여야 하는 ‘근본의 영역’이다. 결코 쉬운 영역이 아니다. 디지털이 마케팅의 모든 법칙과 원리를 해체하고 새롭게 만들어 내는 2020년에도 예외는 없다. 소비자와 브랜드 사이의 밀고 당기기, 소비자와의 교감, 관계를 지배하는 근본적이고 결정적인 요소는 하나도 바뀌지 않았다.

디지털 시대, 새로운 마케팅 수단은 끊임없이 쏟아지고 있고 이들의 수명, 유통기한은 계속해서 짧아지고 있다. 매일 매일 바뀌는 미디어와 테크놀로지 환경 속에서 길을 잃지 않기 위해 강조되어야 할 한 가지가 있다면 단언컨대 ‘기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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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의 마케팅 코어 펀더멘틀 컨설팅 서비스는 사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근본, 뿌리에 집중합니다.

디지털 시대이기 때문에 더욱 중요해진 컨셉, 신상품, 아이디어, 뉴 카테고리 전략에서 한수 위의 경쟁력을 확보해 드립니다.  WK의 마케팅 코어 펀더멘털 컨설팅 서비스는 아래 네 가지 세부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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