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MG 인사이트 레터 


브랜드 마케팅의 혼과 통찰, 신념을 갖춘 브랜드마케팅 전문가 집단 
WK마케팅그룹의 실전 경험과 통찰력을 바탕으로 최고의 Insight를 전해 드립니다. 

지금 신청하세요.

1. 개인정보의 수집, 이용 목적

수집하는 개인정보는 WK마케팅그룹의 소식 발송을 위한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관련 담당자를 제외하고는 함부로 열람할 수 없습니다.

2. 수집하려는 개인정보의 항목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에 따라 개인정보의 수집, 이용 시 본인의 동의를 얻어야 하는 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수집, 이용 목적에 따라 수집하고 있는 항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필수항목 : 이메일 주소

원치 않을 경우 언제든지 수신거부 처리 가능하오며, 수집된 개인정보의 즉시 파기를 원하실 경우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친환경 상품 마케터라면 _ Ⅰ. 소비자의 이기적 동기를 반드시 자극하라]

2021-05-13

2018년 재활용쓰레기 대란 이후 친환경 상품에 대한 관심이 부쩍 증가했다.

이어서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집안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며 배달음식, HMR식품들을 섭취한 이후의 쓰레기를 보며 친환경에 대한 관심은 다시 한번 증가하였다.


WKMG는 다양한 스타트업 · 중소기업 ·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하며 ‘착한 소비 상품’의 발전 방향을 연구하였다. 이러한 프로젝트를 통해 만난 브랜드와 연구 과정에서 추가 발견한 사례를 통해 친환경 상품 마케터라면 반드시 생각해보아야 할 3가지 인사이트를 소개하고자 한다. 



한국 마케팅 학회에서 발간된 한 논문은 친환경 제품 구매에 대한 이타적 동기와 이기적 동기를 다루었다.


이 중 ① 이기적 동기를 자극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 매출에 큰 역할을 한다.

그러나 어떠한 친환경 · 사회적 가치 브랜드는 그 출발점 자체가 대의명분에 있기 때문에 소비자의 이기적 동기를 자극하기를 주저하기도 한다.

하지만 소비자의 근본적 니즈와 카테고리의 POP(Point of Parity; 동일 카테고리 내의 상품이 가지고 있는 유사성/공통점)를 충족시키지 못한다면 그 브랜드는 롱런하기 어렵다.


이번 칼럼에서는 친환경 브랜드가 소비자의 이기적 동기를 자극하는 법에 대해 사례로 알아보기로 한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