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MG 인사이트 레터 


브랜드 마케팅의 혼과 통찰, 신념을 갖춘 브랜드마케팅 전문가 집단 
WK마케팅그룹의 실전 경험과 통찰력을 바탕으로 최고의 Insight를 전해 드립니다. 

지금 신청하세요.

1. 개인정보의 수집, 이용 목적

수집하는 개인정보는 WK마케팅그룹의 소식 발송을 위한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관련 담당자를 제외하고는 함부로 열람할 수 없습니다.

2. 수집하려는 개인정보의 항목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에 따라 개인정보의 수집, 이용 시 본인의 동의를 얻어야 하는 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수집, 이용 목적에 따라 수집하고 있는 항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필수항목 : 이메일 주소

원치 않을 경우 언제든지 수신거부 처리 가능하오며, 수집된 개인정보의 즉시 파기를 원하실 경우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브랜드 콜라보는 '독'인가,'약'인가(Feat. 루이비통)

2021-07-23
                                 곰표 패딩? 키티 컨버스?

한 인플루언서가 곰표가 그려진 패딩을 입고 SNS에 사진을 올렸다. 곰표 밀맥주가 독특한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마케팅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던 터라 레트로 열풍이 분 시점에서 MZ 세대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국내 대표 제분 회사인 대한제분의 밀가루 브랜드 곰표가 패션 브랜드 4XR과 협업해 내놓은 패딩이다. 소위 ‘인싸템’으로 불리며 하며 품절 현상을 겪기도 했다. 

이렇게 이목을 끈 콜라보가 있다면, 소비자로 하여금 피로감을 느끼게 한 사례도 있다. 베이직한 운동화로 사랑받는 컨버스가 헬로키티랑 콜라보를 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신은 신발 컨버스 올스타와 자산 가치 20조 원에 빛나는 캐릭터 키티와의 콜라보는 큰 이목을 받지 못했다. 무엇이 문제였을까?

브랜드 콜라보레이션은 성공과 실패를 맛보곤 한다. 두 가지 경험을 다 가지고 있는 브랜드를 통해 그 성공과 실패의 요인을 살펴보고자 한다.





 

                            결혼식장 갈 때 매는 가방                      

올해 루이비통 매출은 1조 470억원으로 작년보다 33%가 늘었다. 영업이익은 두 배 가까이 늘어 1,500억 원을 벌었다고 한다. 그러나 루이비통은 안주하지 않았다. 오래된 브랜드의 고민인 올드한 이미지를 탈피하고 젊은 세대들의 지갑을 열기 위해 다양한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했다.

명품 브랜드 중 총매출 1위, 브랜드의 가치는 46조 6500억 원을 달리는 세계적인 명품 루이비통의 콜라보는 무엇이 있을까.



  

  



[후략]



TOP